00. 오늘로 3일째 두드러기가 난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솔까 이런거 처음 신선한 경함인데? 라고 하고싶지만 금요일엔 이유도 모르고 자고나면 나아지겠지 ㅇㅇ? 했다가 토요일 아침에 떡실신 해서 병원갔다왔음ㅋㅋㅋ 주사맞고 나아졌길래 이젠 괜찮지 싶었는데 약발 떨어지면 다시 온몸이 근질근질ㅋㅋㅋㅋㅋㅋㅋㅋ 긁다보면 또 미친듯이 빨개져있음ㅋㅋㅋ 의심되는 음식물은 잣과 고등언데 덕분에 생선금지령이 내렸고 집에 어짜피 육류가 없어서(...우리집은 나빼고 다 생선덕후 야채덕후들ㅋㅋㅋ난 인스턴트덕후 여튼 집에 고기없듬ㅋㅋㅋ 슈ㅣ발)몇끼 째 김치찌개만 먹고있담...ㅋ 아 지겨워...ㅋ..ㅋㅋ... 삼시새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약을 먹기때문에 먹고는 있는뎈큐ㅠㅠ 이러케 불평하지만 김치찌개란 거시 마법의 음식이라 늘 조절못하고 한공기씩 먹어댄당 ㅋ_ㅋ; 카레와 더불어 밥축내는 음식 1위를 다툼... 두부있었으면 좋겠지만 콩도 먹지 말라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여튼 가렵습니다 가려워여. 얘들아 선생님 잘 씻어 ㅠㅠ
01. 어젠 옆집언니한테 혼나따. 계속 캐나다 유학 갈팡질팡 하니까 대신 빡쳐줬음 ㅋㅋㅋ 걍 어딜가든 니 맘가짐에 달린거라는 아주 베이직하고 심플한 대사를 날리셔씀. 마지막으로 위니펙에 있는 마니토바 U랑 온타리오 웰렌드에 있는 나이아가라 colleage를 놓고 추를 재보고 있담. 후자는 어학원 추천이고(시골 깡촌동네, 토론토 주변 위치, 한국인 퍼센트 낮음, 동네에 한국인 20명 이내ㅋ... 이게 제일 끌리는군?) 전자는 위니펙에 사시는 옆집언니네 이모분께서 추천해주신거. 물론 마니토바 U는 원래 유명해서ㅋ;;;
문제는 가격인데 아무래도 끽해봤자 수중에 있는 돈으로는 6~7개월밖에 못 살다오겠고, 그럴바엔 돈날리는 것 같기도 하구. 그랬더니 또 옆집언니가 니가 잘하면 된다구 해따 ㅋ_ㅋ 존나 쉽군 닉쿤? 자꾸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되버려서 문제다. 어젠 그래서 이 돈으로 차라리 한국에 부으면 어떨까 했더니 네년은 공부도 안하면서 존나 지랄ㅇ이라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같다는 말투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반성 쫌 해땅...ㅋ
마니토바 U는 자료가 많아서 찾기 쉬운뎅 나이아가라 컬리지는 별로 없어성... 아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뎈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이녀나 독한맘먹궄ㅋㅋㅋㅋㅋㅋㅋ 영어공부도 좀 하궄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옆집언니는 나 덕후라 깊은 조언을 한당. 독하게 사시는 분인뎅 이 싸람의 문제는 밤엔 무조건 기절함ㅋㅋㅋ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도 ㅋㅋㅋ 아침형 인간이라 내가 더 한심하게 보이시는거같당 흑흑 여섯시에 자서 두시에 일어나면 맞고 열한시에 자서 일곱시에 일어나면 칭찬을 받다닠ㅋㅋㅋㅋ 올빼미형인간두라 일어나라 ㅠㅠ 그치만 요즘은 나도 열두시면 기절 ㅋㅋㅋ
아 뭔얘기 하다 그랬지? 여튼 ..
02. 엄마가 배나왔다구 막 자책하길래 울 엄마는 딴 아줌마에 비해 양반임 ㅇㅇ 그런얘기하면 밖에서 욕먹음 ㅇㅇ 이랬더니 또 좋아하면서 나가셔따. 이깟 준비 대충하고 나가면 되지 라고 해놓고 엄청 신경씀 ㅋㅋㅋ 내가 립틱색이 맘에 안든다구 좀 연한색 없냐 그랬더니 또 다 뒤져봄 ㅋㅋㅋ 여자는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여자에용. 옷도 몇번 갈아입구 ㅋㅋㅋ 어제는 자기가 너무 순하게 생긴 인상이라 까이는게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하시길래 내가 독하게 생긴거보다 훨 나음ㅋㅋㅋ 이랬더니 또 급풀리셔따. 나는 애교가 묻어나는거 아니고 작정하고 (늘 심호흡하고) 애교를 부리눈데 ㅋㅋㅋ (다들 짜증내함ㅋㅋㅋ) 그럴 때 마다 잘 되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잘된다는 말이 새삼 떠오른당. 데이트할 때, 엄마가 집에 왔을 때, 데스크 실장님이 인사해주실 때 등등 내가 먼저 웃으면 저 사람도 따라웃구 그거 보면 기분 좋구... 뭐 여튼 제일 힘든건 첫번째 웃는 거 가틈 ㅇㅇㅋ 세상은 단순한 진리가 지배하는가바.
03. 요즘 독한 언니들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쫌 더 내 자신에게 투자해서 갠차는 여자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당.
책도 좀 읽고. 어느 글이었지 ㅋㅋㅋ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것 중에 퀸의 보헤미안랩소디가 나오는데 여자가 디즈니 노래냐고 하면 존나 짜식한다눈ㅋㅋㅋ 그런 글이었는뎅... 난 솔까 노래도 아는 거 없구 (대신 아이돌 분야 한정으로 좀ㅋ...) 미술은 더더욱 모름ㅋㅋㅋ 완전 개무식 ㅋㅋㅋ 교양이라고는 씨발라먹을것두 없구 ㅋㅋㅋ 그런애라소... 하 어릴땐 안그랬눈데 점점 공돌이st가 되가는그낭 ㅋ_ㅋ 옛날에 언니가 책모으면서 난 공돌이처럼 되기 시러... 이랬다눈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꼴이 났넹 ㅋ_ㅋ;; 아무래도 책도 읽구 영어공부도 하구 옷도 좀 이쁜거입구... 아 짜증나는게 자꾸 학원에서 애들이 쌤 왜 맨날 똑가튼 옷만 입구와여 이지랄 떨어서... 야 니네도 똑같은거 입고 오쟈나 섀키두라 ㅋ_ㅋ; 화장한거 안한거는 또 귀신가치 알아서 아ㅗㅇ 엿...
그래서 요즘 족욕(은 별 쓸모 없는데, 30분간 물에 발만담금ㅋㅋㅋ)하면서 영어회화 책 보구 낼 영어회화시간에 할 꺼 복습하는거랑 밤에 수분크림이나 샘플 영양크림 같은거 바르고 자는것만 하구있다. 원래 시작은 미약하게 ㅋ_ㅋ? 근데 이틀만에 데스크실장님이 내 얼굴에서 광난다구 그래서 좋아해씀 ㅋ_ㅋ 기름아님 ㅋ_ㅋ; 나 기름 안남 ㅋ_ㅋ; 개건성임 ㅋ_ㅋ; 여튼 신나가꼬 계속 바르구 있다. 근데 스피쿠스는 ...ㅋ...ㅋ... 나 너무 그 시간이 무서움..ㅋ..ㅋ.. 십분감 땀이 비오듯...ㅋ.ㅋ... 영어회화 학원은 재밌고 거부감 없는뎅 전화영어 하다가 질식할듯ㅋㅋㅋ 아 여튼 그래서 열씨미 살아야지..
04. 내가 태민이 좋아하는건 이제 나한테 쪼끔 관심있는 우리반 애들이라면 다 아는데 (5y랑 중1E는 다 알고 ㅋㅋㅋ 6y도 알고 ㅋㅋ)난 뭐 좋아하면 숨기지 못하는거가틈ㅋㅋㅋ 일코는 불가능 ㅋㅋㅋㅋ 내가 요즘 관심있어하는걸 사람들한테 다 떠벌리고 싶어하는 것 가따 ㅇㅇ 그래서 말인데 저 탐나는도다 덕후가 될려구여? 서우 존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여주에 잘 안발리는뎅ㅋㅋㅋㅋㅋㅋ 커프 유느녜 이후롴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원래 저런취향 아니었는데 흑흑 근데 작구 귀엽고 똘망똘망한데 슴가 쩔ㅋ... 훈훈하당...ㅋ... 가끔 난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인게 우리나라는 여자가 이런말 하면 대부분 웃고 넘어가주쟈나? ㅋ...우리나라 좋은나라야 떠날 수 업더...ㅋ...ㅋㅋ...윌리엄도 좋구 빡뀨도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책이 존나 센스가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진이랑 미퉄ㅋㅋ 빡귴ㅋㅋㅋㅋ 아 여튼 첫화는 좀 첫화라서 재미 없었는데 좀 나아지겠지 여튼 근데 시간대가 좀 파격적이라;;; 월화나 수목드라마 감인데 주말드라마;;; 덕분에 솔약국집 아들인가 할머니가 그거 봐서 난 아프리카로 봄 ㅠㅠ
05. 혼자노는게 점점 익숙해진당ㅋㅋㅋ 나 바쁘다고 하도 그러니까 이젠 부르지도 않고 걍 ㅋㅋㅋ큐ㅠㅠㅠㅠ 결혼하고 싶다 엏ㅇ허엏ㅇ 그리고 볶음국수 먹구시퍼 그 뭐냐 저기 베트남음식점의 그 매운거...ㅇㅇ
01. 어젠 옆집언니한테 혼나따. 계속 캐나다 유학 갈팡질팡 하니까 대신 빡쳐줬음 ㅋㅋㅋ 걍 어딜가든 니 맘가짐에 달린거라는 아주 베이직하고 심플한 대사를 날리셔씀. 마지막으로 위니펙에 있는 마니토바 U랑 온타리오 웰렌드에 있는 나이아가라 colleage를 놓고 추를 재보고 있담. 후자는 어학원 추천이고(시골 깡촌동네, 토론토 주변 위치, 한국인 퍼센트 낮음, 동네에 한국인 20명 이내ㅋ... 이게 제일 끌리는군?) 전자는 위니펙에 사시는 옆집언니네 이모분께서 추천해주신거. 물론 마니토바 U는 원래 유명해서ㅋ;;;
문제는 가격인데 아무래도 끽해봤자 수중에 있는 돈으로는 6~7개월밖에 못 살다오겠고, 그럴바엔 돈날리는 것 같기도 하구. 그랬더니 또 옆집언니가 니가 잘하면 된다구 해따 ㅋ_ㅋ 존나 쉽군 닉쿤? 자꾸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되버려서 문제다. 어젠 그래서 이 돈으로 차라리 한국에 부으면 어떨까 했더니 네년은 공부도 안하면서 존나 지랄ㅇ이라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같다는 말투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반성 쫌 해땅...ㅋ
마니토바 U는 자료가 많아서 찾기 쉬운뎅 나이아가라 컬리지는 별로 없어성... 아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뎈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이녀나 독한맘먹궄ㅋㅋㅋㅋㅋㅋㅋ 영어공부도 좀 하궄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옆집언니는 나 덕후라 깊은 조언을 한당. 독하게 사시는 분인뎅 이 싸람의 문제는 밤엔 무조건 기절함ㅋㅋㅋ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도 ㅋㅋㅋ 아침형 인간이라 내가 더 한심하게 보이시는거같당 흑흑 여섯시에 자서 두시에 일어나면 맞고 열한시에 자서 일곱시에 일어나면 칭찬을 받다닠ㅋㅋㅋㅋ 올빼미형인간두라 일어나라 ㅠㅠ 그치만 요즘은 나도 열두시면 기절 ㅋㅋㅋ
아 뭔얘기 하다 그랬지? 여튼 ..
02. 엄마가 배나왔다구 막 자책하길래 울 엄마는 딴 아줌마에 비해 양반임 ㅇㅇ 그런얘기하면 밖에서 욕먹음 ㅇㅇ 이랬더니 또 좋아하면서 나가셔따. 이깟 준비 대충하고 나가면 되지 라고 해놓고 엄청 신경씀 ㅋㅋㅋ 내가 립틱색이 맘에 안든다구 좀 연한색 없냐 그랬더니 또 다 뒤져봄 ㅋㅋㅋ 여자는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여자에용. 옷도 몇번 갈아입구 ㅋㅋㅋ 어제는 자기가 너무 순하게 생긴 인상이라 까이는게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하시길래 내가 독하게 생긴거보다 훨 나음ㅋㅋㅋ 이랬더니 또 급풀리셔따. 나는 애교가 묻어나는거 아니고 작정하고 (늘 심호흡하고) 애교를 부리눈데 ㅋㅋㅋ (다들 짜증내함ㅋㅋㅋ) 그럴 때 마다 잘 되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잘된다는 말이 새삼 떠오른당. 데이트할 때, 엄마가 집에 왔을 때, 데스크 실장님이 인사해주실 때 등등 내가 먼저 웃으면 저 사람도 따라웃구 그거 보면 기분 좋구... 뭐 여튼 제일 힘든건 첫번째 웃는 거 가틈 ㅇㅇㅋ 세상은 단순한 진리가 지배하는가바.
03. 요즘 독한 언니들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쫌 더 내 자신에게 투자해서 갠차는 여자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당.
책도 좀 읽고. 어느 글이었지 ㅋㅋㅋ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것 중에 퀸의 보헤미안랩소디가 나오는데 여자가 디즈니 노래냐고 하면 존나 짜식한다눈ㅋㅋㅋ 그런 글이었는뎅... 난 솔까 노래도 아는 거 없구 (대신 아이돌 분야 한정으로 좀ㅋ...) 미술은 더더욱 모름ㅋㅋㅋ 완전 개무식 ㅋㅋㅋ 교양이라고는 씨발라먹을것두 없구 ㅋㅋㅋ 그런애라소... 하 어릴땐 안그랬눈데 점점 공돌이st가 되가는그낭 ㅋ_ㅋ 옛날에 언니가 책모으면서 난 공돌이처럼 되기 시러... 이랬다눈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꼴이 났넹 ㅋ_ㅋ;; 아무래도 책도 읽구 영어공부도 하구 옷도 좀 이쁜거입구... 아 짜증나는게 자꾸 학원에서 애들이 쌤 왜 맨날 똑가튼 옷만 입구와여 이지랄 떨어서... 야 니네도 똑같은거 입고 오쟈나 섀키두라 ㅋ_ㅋ; 화장한거 안한거는 또 귀신가치 알아서 아ㅗㅇ 엿...
그래서 요즘 족욕(은 별 쓸모 없는데, 30분간 물에 발만담금ㅋㅋㅋ)하면서 영어회화 책 보구 낼 영어회화시간에 할 꺼 복습하는거랑 밤에 수분크림이나 샘플 영양크림 같은거 바르고 자는것만 하구있다. 원래 시작은 미약하게 ㅋ_ㅋ? 근데 이틀만에 데스크실장님이 내 얼굴에서 광난다구 그래서 좋아해씀 ㅋ_ㅋ 기름아님 ㅋ_ㅋ; 나 기름 안남 ㅋ_ㅋ; 개건성임 ㅋ_ㅋ; 여튼 신나가꼬 계속 바르구 있다. 근데 스피쿠스는 ...ㅋ...ㅋ... 나 너무 그 시간이 무서움..ㅋ..ㅋ.. 십분감 땀이 비오듯...ㅋ.ㅋ... 영어회화 학원은 재밌고 거부감 없는뎅 전화영어 하다가 질식할듯ㅋㅋㅋ 아 여튼 그래서 열씨미 살아야지..
04. 내가 태민이 좋아하는건 이제 나한테 쪼끔 관심있는 우리반 애들이라면 다 아는데 (5y랑 중1E는 다 알고 ㅋㅋㅋ 6y도 알고 ㅋㅋ)난 뭐 좋아하면 숨기지 못하는거가틈ㅋㅋㅋ 일코는 불가능 ㅋㅋㅋㅋ 내가 요즘 관심있어하는걸 사람들한테 다 떠벌리고 싶어하는 것 가따 ㅇㅇ 그래서 말인데 저 탐나는도다 덕후가 될려구여? 서우 존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여주에 잘 안발리는뎅ㅋㅋㅋㅋㅋㅋ 커프 유느녜 이후롴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원래 저런취향 아니었는데 흑흑 근데 작구 귀엽고 똘망똘망한데 슴가 쩔ㅋ... 훈훈하당...ㅋ... 가끔 난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인게 우리나라는 여자가 이런말 하면 대부분 웃고 넘어가주쟈나? ㅋ...우리나라 좋은나라야 떠날 수 업더...ㅋ...ㅋㅋ...윌리엄도 좋구 빡뀨도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책이 존나 센스가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진이랑 미퉄ㅋㅋ 빡귴ㅋㅋㅋㅋ 아 여튼 첫화는 좀 첫화라서 재미 없었는데 좀 나아지겠지 여튼 근데 시간대가 좀 파격적이라;;; 월화나 수목드라마 감인데 주말드라마;;; 덕분에 솔약국집 아들인가 할머니가 그거 봐서 난 아프리카로 봄 ㅠㅠ
05. 혼자노는게 점점 익숙해진당ㅋㅋㅋ 나 바쁘다고 하도 그러니까 이젠 부르지도 않고 걍 ㅋㅋㅋ큐ㅠㅠㅠㅠ 결혼하고 싶다 엏ㅇ허엏ㅇ 그리고 볶음국수 먹구시퍼 그 뭐냐 저기 베트남음식점의 그 매운거...ㅇㅇ


덧글
곱슬이 2009/08/09 12:36 # 답글
두드러기로 고생하시는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먹는것을 상당히 좋아하는지라 먹는낙이 사라지니 슬프더라구요. 아니 이게 안 먹는거랑 못 먹는것의 엄청난 차이요. 김치찌개만 드시는거 지겹죠...그래도 제 저번달보다 낫네요. 3일 조금 안되게 굶고(..) 물도 한모금도 못 마시고(..) 하루는 미음만 먹고(..) 하루는 죽만 먹고(..) 저 정말로 그때 예민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샤이니 아니였음 울면서 머리푸르고 병원 뛰쳐나갔슴니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는 나이먹어도 정말 여자에요. 전 할머니를 보면서 느껴요. 저도 안하는 화장을 하시는 할머니 ㅋ_ㅋ 옷 부자 우리 할머니. 할머니가 사시진 않아도 여기저기서 어찌나 옷들이 많이 들어오는지..ㅋ.ㅋ. 이 옷도 입어보고 저 옷도 입어보고 ㅋㅋㅋ 할머니도 여자시더라구요. 70세가 넘으셨어도용 ㅎㅎ
저도 일코따위 못해요. 제 친구들은 제가 샤이니에게 빠진것을 보고 뭐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제 주변에 학교 친굴로 만낫는데도 어째 다들 퐈슨이 아니면 bl좋아하는 애들이라서요. 욕 듣기도 하는데 죄다 욕은 안하고 "난 누가 좋은데 !!! "라고들 반응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마지막에 볶음국수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어제 첨으로 먹어봤는데 넘 맛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 먹고 속이 아파왓는데도 먹고 싶다니 ㅠㅠ 짱인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동네에 그 음식점 있었음 제 지갑은 털렸겠죠....ㅋㅋㅋ
Boilit 2009/08/09 14:37 # 답글
누나 두드러기에는... 찜질이 좋아여 이 더운 여름에 무슨 말이냐 하시면 머 할 말은 없지만 전 두드러기났을떄 두드러기 난 부위에 찜질기로 찜질해줬는데 잘 들어가더군요ㅠㅠㅠㅠㅠ잉잉 힘내세요웃는게 정말 대단한거 같애용...저는 그냥 헤실거리면서 다니는 편인데 헤시;ㄹ거리는거보다 뭔가 본격적인 웃음이 있달까..어쨌든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는 속담이 맞긴 맞는 거 같아여ㅠㅠㅠㅠ
여튼 더운데 힘내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황건 2009/08/09 15:33 # 답글
,생선이 어디가 상했었나 ㅠㅠ여름엔 진짜 음식 조심해야대여ㅠㅠㅠ울언니도 지금 뭘 잘못먹었는지 배가 아파서 며칠째 죽만 먹는대여ㅠㅠㅠㅠ...누나 ㅋㅋㅋㅋ 주변에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 있으면 진짜 좋을거 같애여 ㅎㅎ 이상하게 나랑 내 주변사람들은 다 비슷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ㅋ 망ㅋ!!!!!!!!!!!!!!!!!!!!!!!!! 심지어 우리언니마저 비슷해 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은 내가 언니인거 같고 ㅋㅋㅋㅋㅋ 누가 좀 나 정신 차리게 해줬음 좋겠어여ㅠㅠ흑흑...
울엄마도 칭찬해주면 신나해여 티는 안내려고 하는데 신나하눈게 눈에 보여서 울엄마 너무 귀여움 ㅎㅎ
우리나라는 정말 좋은 나라임 ㅇㅇ 난 사실 남자보다 여자 몸에 관심이 더 많........은데 이상한게 아니라!!!!!ㅋㅋㅋㅋ 여튼 제가 좀 한가지에 덕후질을 하면 그 취향이 디게 구체적이 되거든여 ㅋㅋ 나보고 누구는 여자다리전문가라고.......orz 길가다 몸매 쩌는 눈나들 보면 우왕 +_+! 이러구 쳐다보는데 난 여자니까 애들이 아무도 머라구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신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놓고보니 나 ㅂㅌ같네여......그러치 아나...난 구냥 부러워하는거 뿐임 ㅇㅇ...ㅠㅠ
이잉 2009/08/09 22:29 # 답글
누나 음식 조심하세요. 여름에는 뭐든 조심해야해요. 물도 음식도......
나비냥 2009/08/10 19:21 # 답글
;ㅁ; 조심해;;ㅠㅠㅠ안그래도 외국은 나가면 더할텐데.. 조심조심!!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