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내가 슈ㅣ발 다시 또 sm가수 좋아하면 shinee

내가 병신이다
내 성을갈지 슈ㅣ발
샤이니만 끝나봐라 이젠 뒤도 안돌아보고 일반인할꺼다
슈ㅣ발 내 엣셈콘 티켓값 두배로 내놔
아 기분 엿 엉엉

이런저런이야기 관심 1g

00.그니까 결국 동방신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정말 내 거의 모든것이었던 오빠들도 마지막은 그렇게 되는거군.
선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준비해서 깨끗하게 마무리를 할 수 없는게 이 바닥인가여 ㅋ_ㅋ?
뭐 이런기사 한두번난건 아니지만, 날 때 마다 그러는건데, 참 그렇다.
어릴 때 처럼 5-1=0 막 이러고...ㅋ 는 아니지만, 동방신기는 하나하나 보는 것 보다는
그룹 그 자체의 매력이 워낙 컸던터라... 여튼 이런 수순을 밟는다면 옛날생각 징하게 날 둡 ㅇㅇ
우린 영원할꺼에요 뭐 이런말 징그럽게 싫어하는데, 조금 더 오랫동안 노래를 들었으면 했건만.
에벡이랑은 어떻게 할 생각이지 ㅇㅇ;; 모르겠담 ㅋ_ㅋ;;;모르겠넴 ㅋ_ㅋ;;;
뭐 어떤 소속사건 불공정계약이 뿌리깊게 있고, 한번쯤 부딪혀야 할 문제에 당면했다는게 맞는말일듯.
늘 이런 사건 나면 팬만 가슴아프지 ㅋ_ㅋ 야 솔까 중국+한국+일본 동방덕들이 갖다바친 돈이 얼만뎅?!


01.걸그룹 홍수시대. 브아걸/카라/티아라의 컴백&데뷔가 있었고, 2ne1, 소녀시대, 4minute등등...

우선 요즘 들고나온 세 그룹중에 브아걸은 노래+컨셉의 간지폭풍을 전면에 내걸고 라이브를 숨겨 오고 있담 ㅋ_ㅋ;;
박자 떨어지는게 보이고 댄스에서 유독 힘들어하는게 보인다. 물론 손가인을 보고 있다보면
아무생각도 나지 않는다는게 정답이긴한데... ㅋ... 중간에 랄ㄹ랄ㄹ라라라라라라라랄 하면서 손가인 혼자
춤추는 부분은 좀 아예 대놓고 선정적으로 좀 해줫으면 하는데... 흰 와이셔츠 입었을 때 빼고는 다 걍 고만고만..
게다가 기계음이 심해서 라이브하면 맛이 떨어짐 ㅋ;; 캔디맨이 오히려 무대에서는 더 신나는 것 같은데
아브라카다브라가 더 좋음 ㅋ; 시망... 흑ㅎㅎ흫흑 뭐지 뭔가 부족한 듯 하면서도 떠나보낼 수 없음..

카라는 구하라/강지영의 노래실력이 엄청 늘었음 ㅋㅋ 대신 비주얼을 약간 팔아먹은걸 봐서는 룩스와 노래실력의
반비례곡선을 알 수 있음 ㅋ_ㅋ(선례가 바로 위에)
강지영은 급히 살을 빼서 그런가 얼굴이 수척해졌고... 그러니까 모랄까 바다같음ㅋ;;; 내가 바다 안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바다가 얼굴이 이뻐서 좋은건 아니쟈나?! 아 여튼..
구하라는 화장문제인듯함 ㅇㅇ 전에는 진짜 여신 구하라였거늘 ㅋ_ㅋ;
노래자체는 중독성 있어보이는데 무대보니까 너무 지겨움... 계속 똑같은 가사만 나오니까 ㅋ_ㅋ; 한번들으니까 노래야
다 외우겠다만서도 ㅇㅇ;; 뮤비에서 봤던 것 보다 오히려 좀 더 지겹구... ㅇㅇ 일단 락큐나 프리티걸정도의 룩스를 유지해
줬으면 보는맛이라도 있었겠는데 왤케 칙칙해졌지?? ㅠㅠㅠㅠㅠ
좀 더 두고봐야겠지만 ㅇㅇ 나만 노래가 별로라고 하는 것 같음. ㅇㅇ
그리고 니콜 춤출때 좀 남다르구나. 우월하당 ㅋ_ㅋ; 근데 니코리랑 지영이 목소리가 너무 앵앵거려서 듣기힘듬..

티아라는 시망...
전보람 키가 너무 작은것부터 시작.. 애들 밸런스가 너무 차이난다. 양 사이드였나? 머리 길고 팔다리 쭉쭉 뻗은 애들
둘은 엄청 열심히 해대고 전보람은 숨이 턱턱 막히는 것 같담... 왕년에 유천이가 집에가고 싶은 라이브 했던것마냥 ㅋ_ㅋ;;
웃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늘씬하지도 않고 심지어 라이브도 못해... ㅠㅠ
아직 애들 이름은 다 안외웠구 ㅇㅇ ...
놀아볼래인가 이거는 들으면 맨날 장우영 생각나서 짜증나고 ㅋㅋㅋ 굉장히 무리하는 감이 있는 노래
타이틀은 전형적인 엠넷쪽 타이틀이라 먹힐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엠넷 노래들이 원래 부정하면서도 따라부를 수 밖에 없는
노래들이라서...ㅋ...ㅋ... 근데 티아라 키우면서 강민경도 같이 푸쉬해주면 안되나? 걔 웃긴뎈ㅋㅋㅋ
뭐 타이틀이 먹고 들어가서 인기야 있겠고, 푸쉬도 끝내주니까 어찌 잘 될 것 같다. 걍 내가보기에 뭔가 블랙홀이 존재하는
기분이라거 ㅋ_ㅋ; 그리고 나머지 세 멤버는 아무 느낌도 없구... 리틀김태희라던애도 어디갔는지 모를정도 ㅋ_ㅋ;;


02. 탐나는도다
원작이 글케 재미지다는데 아직도 못봄....ㅋ... 내일 좀 빌려보구 재밌으면 사려구. 월급이 올라서 요정도 소소한 욕심은 부려도 될 거 같음 ㅋ_ㅋ;;; 아 마따 저 중고등부 가면서 월급 60만원 뛰었음...ㅋ..;;; 근데 담달에 바로 쫓겨날st..

여튼 탐나는도다


역시 마봉춘! 승리의 마봉춘! 영상 때깔이 잘빠졌다. 솔까 드라마는 보는맛이 중요하거늘 꽃남같아서야 쓰낰ㅋㅋㅋㅋㅋㅋ 애들도 다 귀엽구 연기도 막 빠지는 것 같지 않고, 원작 호평이고, 저 15분짜리 영상만봐도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중이다. 어짜피 난 못보겠지만서도 ㅋ_ㅋ_ㅋ_ㅋㅋ_ㅋ_ㅋ_?



03. 드림 ost는 음....
팬심다넣고도 걍 그렇슴 ㅇㅇ...
우리애들한테 좋은 악곡이 따르는 그날은 언젠가 ㅋ_ㅋ?
그치만 확실히 김키랩은 좀 폭풍간지인거같당...ㅋ...ㅋㅋ...
난 김키가 노래부르는 것 보다 랩쪽으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는데,
(노래로는 솔직히 가야할 산이 좀 더 많아보여서;)
다른애들 능력치가 8 2 3 2 5뭐 이런 느낌이어서 8 을 키워준다고 치면
김키는 4 6 4 6 4라서 뭘 키워줘야 될 지 모르겠는 그런 느낌이랄까 ㅋ_ㅋ;;
버라뛰고 춤추고 노래도 좀 되고 랩하구 정신이 없는데, 만능열쇤데, 그래서 힘듬...ㅋ

여튼 싴이랑 둡의 1년후 대충 좀 들어줘야겠드므 ㅋ_ㅋ; 듀엣한다니깡 ㅋ_ㅋ;
근데 솔까 싴+둡의 조합은 좀 시망인듯 ㅋㅋㅋ 노래도 걍 쏘쏘고...
이징기가 옛날에 이현지랑 듀엣했을땐 진짜 좀 열받게 잘어울리는 느낌이었는뎅...
차라리 쫑+싴을 해랑...ㅋ...



04. 아 진짜 뭐 많이 쓴거같당 집이 너무 더워...
여튼 샤이니 짱
ㅂㅂ여..
어제 글은 비공개로 돌렸어영 ㅋ_ㅋ 응원 사랑함 ㅋ_ㅋ 눈나들이 최고얌 ㅋ_ㅋ







05. 잉누나네서 화장품 문답


1.본인의 피부타입은?
건성 아마도 그르타

2.화장을 시작한 시기를 알려주세요.
대학교 2학년정도...ㅋ...
지금의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고 싶었던 맘이 없었던건 아님

3.화장을 한다면, 언제?
우리동네 밖으로 나갈때는 언제나

4.화장하는데 보통 걸리는 시간&단계를 알려주세요.
약 2~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바탕에 15분 이상 걸림. 흡수되지 않은 채 바르면 자꾸 밀려서 ㅋ_ㅋ;;?


5.화장할 때 가장 신경쓰는 것은 무엇입니까?
눈화장. 아이라인. 심지어 얼굴은 민낯인데 아이라인만 그리고 나가는 일을 자행하기도 함

6.색조화장시 가장 잘 쓰는 색은?
브라운+코랄
웜톤 얼굴에 무난한 애들만 골라쓴다.
오렌지계열도 좋아함 ㅋ_ㅋ 그치만 별로 없어 ..

7.자주 쓰는 화장품 브랜드는?
주로 로드샵제품들 ㅋ_ㅋ
눈은 미샤 + 바닐라코
립은 미샤 + 에뛰드
바탕은 이니스프리 + 라네즈 뭐 이런느낌으로 ㅋㅋㅋ
아직은 비싼거 살 돈이 없더염 ㅋ_ㅋ

8.현재 파우치 안에 들어있는 화장품은?
아이라이너가 종류별로...
펜슬 두개(블랙/브라운) 붓펜 하나 아이라이너랑 섀도우랑 붙어있는거 하나...
섀도우 하나(걍 아이라인 위에 얹는 ㅋ_ㅋ)
마스카라
면봉

사실 눈화장 이외는 수정하지 않는 나님 ㅋ_ㅋ
파우치 바깥, 가방안에 립틱이 있담.

9.화장시 가장 불편한 점은?
눈을 맘대로 비빌 수 없엉 ㅋ_ㅋ

10.화장품 외에 사용하는 미용/바디제품이 있으면 그 품목을 알려주세요.
바디제품은 바디샵. 나머진 잘 모르겠넹?

11.현재 사용하는 제품은? (기초부터 메이크업까지)

잉누나가 쓴거 고쳐서 써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초-이니스프리 그린티라인. 진짜 뭐 별거 바른거 없는 느낌이라 좋음 ㅋㅋㅋ
수분크림은 미샤꺼랑 스킨푸드 상추오이 돌려가면서 씀 ㅋ_ㅋ;
자외선차단제- 미샤 워터인인가 ㅇㅇ? 그거
컨실러-어디서 얻어온 샘플 쓰는데 기억이 안남 ㅋ_ㅋ
메베-싼맛에 샀던거. 뭐였지 ㅇㅇ?
비비-바닐라코비비 ㅇㅇ 렛미피니쉬였나 공짜로 받음 ㅋ_ㅋ;;
블러셔-뷰크 바닐라 핑크랑 페샵 바이올렛 쿠션터치였나???
아이라이너-케이트 붓펜타입 / 바닐라코 아이라이너 ㅇㅇ
마스카라- 미샤 4d ㅋ_ㅋ
아이섀도우-바닐라코 로만홀리데이 ㅇㅇ 에브리데이용
립틱-몰라 걍 있는데로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젤 좋아하는건 미샤의 환타드림!

12.현재 사용하는 클렌징 제품은?
페샵의 미감수 클렌징오일ㅇㅇ

13.한 달 평균 화장품 구입비용은?
거의 없ㅋ엉ㅋ

14.만인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바닐라코 로만홀리데이 ㅇㅇㅋ?

15.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다면?
그런거 없엉 싼게 최고라소...ㅇㅇ

16.개인적으로 배척(;)하는 브랜드가 있다면?
없ㅋ엉ㅋ

17.외제vs국산/국산vs초저가화장품에 대한 의견을 주십시오.
돈이 있으면 비싼걸 좀 사보고 의견을 드리고 싶당 ㅋ_ㅋ

18.그 외 화장품 회사에 희망사항이 있으면 써주십시오.
그래 가격좀
줄여달라고
슈ㅣ발 ㅠㅠ
그리고 다 용량좀 작게해서 팔아 222222222222
다 못쓰고 버리는게 태반 

 

 


오늘은 샤이니 말고 다른 가수들에 대해 얘기해보쟝 관심 1g

00. 일빠는 2ne1

일단 i don't care는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하도 지하상가에서 많이 울려퍼져서 지금 나가서 랩이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인기는 인기인 모양. 그치만 역시 fire>i don't care쯤의 선호도. 그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넘사벽이 있으니 그 곡이 pretty boy... 데뷔무대 오프닝으로 쓰였던 곡인데 그 딱 오프닝부분ㅋㅋㅋㅋ 만 가지고도 충분히 먹고 들어가는곡. 솔직히 원래 노래는 한마디가 살리는거 아니게씀 ㅇㅇ? 라이븐데 쫄긧쫄긧하니 좋다. 요즘 2ne1 영상... 그거 모다 엠넷에서 하는거 같은뎅... 여튼 거기서 싼다라박도 봄도 너무 귀엽고 ㅋㅋㅋ 씨엘이랑 민지도 존나 귀엽구 ㅋㅋㅋ 막 이래서 호감 반열에 끼어들어갔다. 아돈케어부터는 다라 실력도 훨씬 늘어서 돌아왔고, 특히나 파이어에서 병맛같던 봄의 부활이 눈에 들어온다. 확실히 노래에 따라서 호불호라던가 실력정도가 보이는 타입인 것 같음. 목소리에 맞는 노래 만나면 잘 하고, 아니면 좆망 케이스... 여튼 봄이언니 힘내라.

그리고 프리티보이좀 자주 불러주세용 ㅠㅠ 아 이노래 너무 좋은거같앙 ㅠㅠ








01. 이빠는 브아걸

브아걸은 1기->2기->3기의 얼굴변화(...)만큼이나 컨셉의 변화가 뚜렷하구나. 노래는 1기가 제일 낫고, 얼굴은 3기가 제일 낫고. 지금이야 브아걸 1기 시절의 노래를 들고온다면 약간 촌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때 정말 무명이었던 브아걸은 그래도 노래는 좋았고, 노래는 잘 부르는 그룹이었는데.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든다. 다가와서는 정말 명곡이어써 흑흑흑...

이게 다 브아걸네 회사가 가난해서 일어난 참극이다ㅠㅠ
아예 맨 첨에 그곡 뭐냐 그곡! 그곡이 뜨지 말았어야했어! 나의 브아걸을 뺏어간... 근데 그 곡 이름이 뭐지? 기억이 안난당. 여튼 그 곡이후로 줄줄이 다 망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이번에는 그 때 보다는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돌아온 것 같아서 다행이다. 솔직히 뜨고나서 한동안 노래가 다 맘에 안들었어. 심지어 거기서 거기... 끔찍했는데 이번엔 노래는 좀 맘에 든다. 캔디맨이나 아브라카다브라 둘다 괜찮아. 특히 아브라카다브라가 좋은데 이건 라이브로 들으니 시망... 기계음의 mr과 사람 목소리가 너무 들떠서 ㅋㅋㅋ 뭐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위로해본다... 노래가 좋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노래 못하는 그룹도 아니구 ㅠㅠ

아브라카다브라는 뮤비도 컨셉도 대놓고 야하고 끈적끈적해서 좋음ㅋㅋㅋ 나의 브아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요 브아걸도 괜찮은 거 같앙... 제발 그 전처럼 돌아가지만 마라 차라리 이대로 나갘ㅋㅋ... 어쩌다같은거 들고나오지 말고 ㅋㅋ...여튼 계속 무대는 챙겨보고싶은 마음 ㅇㅇ



02. 브로콜리 너마저

브로콜리 너마저의 노래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건 보편적인 노래. 한동안 엠피쓰리에 매달고 하루종일 듣고, 노래방가서 부르고, 컬러링 하겠다고 지랄을했었듬. 근데 그 노래가 없길래 두번째로 좋아하는 노래를 들고왔담 ㅋ_ㅋ

그게 춤




내가 원래 쫌... 모라그러지 ㅋㅋㅋ 아이돌 파고 난 뒤부터는 아이돌 음악만 줄곧 들었는데 (스아실 난 내가 듣는 음악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ㅋ_ㅋ) 아이돌들의 음악은 뭐라그러지 ㅋㅋ 좀 짜고 매운 타입이라 가끔 담백한 맛의 노래가 끌릴 때가 이씀.. 그치만 난 원래 음악을 넓고 깊게 따윈 못듣고 좁고 얕게가 모토인 사람이라소 ㅋ_ㅋ; 잘 몰랑 ㅋ_ㅋ; 그치만 노래가 좋으면 좋은거지 모... 여튼 좋아함니당... 한시가 넘었나 쓰는게 점점 힘들어짐 ㅋㅋ 졸려 ㅋㅋㅋ






04. 아 슈ㅣ발 여까지만 해노쿠 낼 마저 해야지...
사실 요즘 샤이니는 라디오도 그렇고, 티비도 그렇고 재미난게 없다.
아니 오히려 따로 떼어놓고 보면 재미있는데, 정작 중요한 노래와 춤이 없으니 재미가 없다.
드림 ost같은 노래는 너무 자주 불러서 신선함이 떨어지고,
줄리엣은 그야말로... 아 솔직히 그냥 빨리 들어가는게 나을 듯 싶다. 다른 노래 들고 나오던가.
소위 약발이 떨어지는 시기가 넘었는데도 계속 있는것도 좀 미안한둡.
지금까지 나온 곡이 몇개 없어서 그런가 이럴 때 두고두고 우려먹을만한 명곡이 별로 없다.
미니앨범 1이 제일 알차고 괜찮은 곡이 많았는데, 지금 미니 2까지 나와도 미니 1이 제일인게 가장 아쉽다.
나도 과거에 묶여있긴 싫은뎅 ㅋ_ㅋ;; 정규1의 노래가 좀 별로였던데다가, 돌아보니 미니2에서도 뽑을만한
노래가 별로 없다. 개인적으로 미니앨범은 소소만-줄리엣 을 제외하고는 결국 또 남은게 없는 앨범이 되었음.
대체 문제가 어디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샤이니는 애들도 컨셉도 다 좋은것 같은데 미니 1집 이후로
곡 복이 없는건지 아니면 내가 알아차리지 못하는 더 중대한 이유가 있는건지, 계속 묘하게 핀트가
약간씩 어긋나는걸 팬들이 억지로 맞추는 기분이다. 그나마 줄리엣은 이번엔 궤도권으로 다시 돌아왔구나
생각했는데, 그 뒤를 서포트해줄만한 무언가가 없는 그런느낌?

아 모르겠다 이런건 수만님이 다 해주실꺼야...
내돈 만원 받아쳐먹었으면 해주시겠지 머...
여튼 샤이니 말고 딴 가수얘기를 쓰ㅡ겠다고 했는데 또 이렇게 됐어 시망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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