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이글루스 피플들 도와주세염 ㅋ_ㅋ;;;

나 아까부터 한시간동안 컬러링을 찾고있음...ㅋ
델리스파이스의 차우차우 찾고 있네여...ㅋ
내가 뭘 잘못한건지 이 노래만 없어! 다 있다고! 십년도 더 된 노래라고 해서 없는건 아닐꺼아냐!
내가 이걸 컬러링으로 해봤다 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여...
기절하겠넹 ㅋ_ㅋ
슈ㅣ바 난 한다면 해야하는여자라그 흑흑...
난 왜 이노래에 꽂혔을까 흑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즘 패션뷰티밸맄ㅋㅋㅋㅋㅋㅋㅋ

를 달구고 있는 그분 ㅋ_ㅋ ....

누구나 알고있듯 원글 자체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글이었음. 화장품 어짜피 화학약품 떡칠임 엔간하면 바르지 않는게 좋지 안게씀? 비싸다고 다 좋은거 아냐 ㅋㅋㅋ 였다. 개인적으로는 어짜피 지 얼굴에 맞는거 바르면 장땡인데 성공 확률이 비싼 화장품일수록 높은거 같긴 하다... 라는 의견이다. 여튼 지금 난리인건 화장품이 아니다. 논지가 화장품을 완전히 벗어났음 ㅋㅋㅋ 제발 다들 패뷰밸에서 나가란말이얔ㅋㅋㅋ 난 예쁜옷이랑 네일이랑 몸매관리 등등 눈화장 이런걸 보고싶다고 나가 나가버려 ㅋㅋㅋ 간만에 들어왔더니 이게 무슨 쌩지랄이양...나같은 걍 패뷰밸 올챙이들을 좀 내버려둬...

더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자면 원글러 같은 분들을 좋아한다. 내 꼴리는데로 살게 놔뒄ㅋㅋㅋ 식의 재수없고 병맛인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문제는 이게 디씨스럽다는거. 네이버, 이글루, 디씨 등등등 커뮤에는 커뮤만의 분위기가 존재한다. 대충 좀 눈치봐서 분위기좀 보고 맞췄으면 좋겠다. 여기가 애초에 좀 나이 있는 진성 오덕부터 유입되기 시작한 곳이라 자기분야에 대해서 엄청난 프라이드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좀 뭐라그러지 ㅋㅋㅋ 있어보이고 공부 좀 했다는 느낌의 커뮤라 ㅋㅋㅋ  여튼 원글러는 재밌고 좋은데 분위기를 맞출줄 모른다. 한마디로 물흐림. 괜히 이런데 있지 말고 딴데좀...ㅋ..ㅋㅋ.. 원글러가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사람들이 여기저기 난입해서 나의 패뷰밸이 흐려지고 있단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가 나가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 하도 빡이쳐서 흑흑흑...



잡담

학원에 슬슬 적응하고 있눈데 (과도업무에 요 몇일 시달려씀 ㅋㅋㅋ) 담주중에 중고등부로 업업...ㅋ...
내가 회식때 노래방까지 가서 그 지랄을 하고 아이돌 노래들을 쳐 불렀거늘 ㅋ... 슈ㅣ발...ㅋ..ㅋㅋ.. 근데 거기는 진짜 싸늘하고 쌤들끼리 아무얘기도 안한다구 해서 겁먹어씀 흑흑... 가면 내가 분명 최연손데... 그것도 위로 한 다섯살까지는 사람도 없다는데 ㅋ...ㅋ.ㅋㅋ걱정이담.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그 겆이가튼 6y를 패고 올라가야게따 월요일엔 ^.^

걍 이 생활에 적응하다 보니 아무생각도 하기 싫어졌다 ㅋㅋㅋ 학교도 유학도 영어공부도 아무생각도 나질않는닼ㅋㅋㅋ 특히 학교생각이 나질 않아서...ㅋ..ㅋㅋ;;; 솔직히 연락하는 애들도 없고 (왕따맞음ㅋㅋㅋㅋㅋㅈㅅㅋㅋㅋㅋㅋㅋ)학교는 방학중이고 네톤도 귀찮구 그래서...ㅋ..ㅋㅋ;; 들어가도 나랑 얘기하는 사람있눈것도 아니궄ㅋㅋㅋ아 이러면 안되는데 여기 위험하다...ㅋ..ㅋㅋ 중고등부 넘어가면 12시 끝나는데 이제 어쩐담; ㅋ...ㅠ...

요즘 sm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도 몰랐는데 summer앨범이 나왔네 그치만 아오안...
애기들은 좋은데 점점 더 어떻게 되가는지 모르겠다.
태혜지에 나오는 김희철이 너무너무 웃겼다. 진짜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병신같지만 멋있는 너 ㅋㅋㅋㅋ 오빠 사랑해여 진짜
동방신기는 어케 사는지 진짜 궁금하다 근데 진짜 어떻게 된거지?
애들은 어디에 있는거지?
그러나 드러운아이드걸스인가 ㅋㅋㅋㅋ 그건 너무 웃기고 ㅋㅋㅋㅋㅋ 뭐 이 병신가튼 아이돌이 다이쎀ㅋㅋㅋ
황찬성 화장 절케 해놓으니까 이쁘더라 핥핥

두드러기는 정확히 5일째에 다 나았담 ㅋㅋ
왜인지 모르므로 고등어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불쌍한 나를 위해(김치+김치+김치) 집에 카레를 했다
그래서 메뉴가 카레+카레+카레로 바뀌었다
계속 돈이 모자란다
돈을 왜버는건지 혼돈의 끝 ㅋ_ㅋ;;;;;
스피쿠스는 진땀이 흐른다
사실 영어보다 한국어가 안되서
흑흑
너무 긴장해서 머리가 하얘지는게 이런느낌이구나
고3때 수능이후에 이런느낌을 또 만나다니...









+
왜이걸 지금봤지...........
슈ㅣ발 진짜 이런게 없는게 서는기분이라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기야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둡은별로 내 타입이 아닌데.... 특히 개그가... 근데 둡의 원초적인것들이 자꾸 날 끌어낸담 ㅋ_ㅋ
이를테면 등이라던가
아니면 어깨라던가
실한 팔뚝이라던가
튼실한 벅지라던가(아 나의 꿀벅 둡....ㅋ_ㅋ)
신기하게 샤이니 내에 있으면 나도 탬뉴탬뉴! 이지랄을 떠는데(혀뉴! 미뉴! 이러면섴ㅋㅋㅋㅋ 근데 온키)
여자옆에 있으면 남자다워보이구
내눈에도 남자로 보이....


이건 다 온스누나들 때문이다
책임져라

이야기 daydream

00. 오늘로 3일째 두드러기가 난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솔까 이런거 처음 신선한 경함인데? 라고 하고싶지만 금요일엔 이유도 모르고 자고나면 나아지겠지 ㅇㅇ? 했다가 토요일 아침에 떡실신 해서 병원갔다왔음ㅋㅋㅋ 주사맞고 나아졌길래 이젠 괜찮지 싶었는데 약발 떨어지면 다시 온몸이 근질근질ㅋㅋㅋㅋㅋㅋㅋㅋ 긁다보면 또 미친듯이 빨개져있음ㅋㅋㅋ 의심되는 음식물은 잣과 고등언데 덕분에 생선금지령이 내렸고 집에 어짜피 육류가 없어서(...우리집은 나빼고 다 생선덕후 야채덕후들ㅋㅋㅋ난 인스턴트덕후 여튼 집에 고기없듬ㅋㅋㅋ 슈ㅣ발)몇끼 째 김치찌개만 먹고있담...ㅋ 아 지겨워...ㅋ..ㅋㅋ... 삼시새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약을 먹기때문에 먹고는 있는뎈큐ㅠㅠ 이러케 불평하지만 김치찌개란 거시 마법의 음식이라 늘 조절못하고 한공기씩 먹어댄당 ㅋ_ㅋ; 카레와 더불어 밥축내는 음식 1위를 다툼... 두부있었으면 좋겠지만 콩도 먹지 말라그래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여튼 가렵습니다 가려워여. 얘들아 선생님 잘 씻어 ㅠㅠ

01. 어젠 옆집언니한테 혼나따. 계속 캐나다 유학 갈팡질팡 하니까 대신 빡쳐줬음 ㅋㅋㅋ 걍 어딜가든 니 맘가짐에 달린거라는 아주 베이직하고 심플한 대사를 날리셔씀. 마지막으로 위니펙에 있는 마니토바 U랑 온타리오 웰렌드에 있는 나이아가라 colleage를 놓고 추를 재보고 있담. 후자는 어학원 추천이고(시골 깡촌동네, 토론토 주변 위치, 한국인 퍼센트 낮음, 동네에 한국인 20명 이내ㅋ... 이게 제일 끌리는군?) 전자는 위니펙에 사시는 옆집언니네 이모분께서 추천해주신거. 물론 마니토바 U는 원래 유명해서ㅋ;;; 

문제는 가격인데 아무래도 끽해봤자 수중에 있는 돈으로는 6~7개월밖에 못 살다오겠고, 그럴바엔 돈날리는 것 같기도 하구. 그랬더니 또 옆집언니가 니가 잘하면 된다구 해따 ㅋ_ㅋ 존나 쉽군 닉쿤? 자꾸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되버려서 문제다. 어젠 그래서 이 돈으로 차라리 한국에 부으면 어떨까 했더니 네년은 공부도 안하면서 존나 지랄ㅇ이라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신같다는 말투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반성 쫌 해땅...ㅋ

마니토바 U는 자료가 많아서 찾기 쉬운뎅 나이아가라 컬리지는 별로 없어성... 아 진짜 나만 잘하면 되는뎈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 이녀나 독한맘먹궄ㅋㅋㅋㅋㅋㅋㅋ 영어공부도 좀 하궄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옆집언니는 나 덕후라 깊은 조언을 한당. 독하게 사시는 분인뎅 이 싸람의 문제는 밤엔 무조건 기절함ㅋㅋㅋ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도 ㅋㅋㅋ 아침형 인간이라 내가 더 한심하게 보이시는거같당 흑흑 여섯시에 자서 두시에 일어나면 맞고 열한시에 자서 일곱시에 일어나면 칭찬을 받다닠ㅋㅋㅋㅋ 올빼미형인간두라 일어나라 ㅠㅠ 그치만 요즘은 나도 열두시면 기절 ㅋㅋㅋ

아 뭔얘기 하다 그랬지? 여튼 ..


02. 엄마가 배나왔다구 막 자책하길래 울 엄마는 딴 아줌마에 비해 양반임 ㅇㅇ 그런얘기하면 밖에서 욕먹음 ㅇㅇ 이랬더니 또 좋아하면서 나가셔따. 이깟 준비 대충하고 나가면 되지 라고 해놓고 엄청 신경씀 ㅋㅋㅋ 내가 립틱색이 맘에 안든다구 좀 연한색 없냐 그랬더니 또 다 뒤져봄 ㅋㅋㅋ 여자는 아무리 나이가 먹어도 여자에용. 옷도 몇번 갈아입구 ㅋㅋㅋ 어제는 자기가 너무 순하게 생긴 인상이라 까이는게 맘에 안든다고 투덜투덜 하시길래 내가 독하게 생긴거보다 훨 나음ㅋㅋㅋ 이랬더니 또 급풀리셔따. 나는 애교가 묻어나는거 아니고 작정하고 (늘 심호흡하고) 애교를 부리눈데 ㅋㅋㅋ (다들 짜증내함ㅋㅋㅋ) 그럴 때 마다 잘 되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잘된다는 말이 새삼 떠오른당. 데이트할 때, 엄마가 집에 왔을 때, 데스크 실장님이 인사해주실 때 등등 내가 먼저 웃으면 저 사람도 따라웃구 그거 보면 기분 좋구... 뭐 여튼 제일 힘든건 첫번째 웃는 거 가틈 ㅇㅇㅋ 세상은 단순한 진리가 지배하는가바.



03. 요즘 독한 언니들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쫌 더 내 자신에게 투자해서 갠차는 여자가 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당.
책도 좀 읽고. 어느 글이었지 ㅋㅋㅋ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것 중에 퀸의 보헤미안랩소디가 나오는데 여자가 디즈니 노래냐고 하면 존나 짜식한다눈ㅋㅋㅋ 그런 글이었는뎅... 난 솔까 노래도 아는 거 없구 (대신 아이돌 분야 한정으로 좀ㅋ...) 미술은 더더욱 모름ㅋㅋㅋ 완전 개무식 ㅋㅋㅋ 교양이라고는 씨발라먹을것두 없구 ㅋㅋㅋ 그런애라소... 하 어릴땐 안그랬눈데 점점 공돌이st가 되가는그낭 ㅋ_ㅋ 옛날에 언니가 책모으면서 난 공돌이처럼 되기 시러... 이랬다눈ㅋㅋㅋㅋ 근데 내가 이꼴이 났넹 ㅋ_ㅋ;; 아무래도 책도 읽구 영어공부도 하구 옷도 좀 이쁜거입구... 아 짜증나는게 자꾸 학원에서 애들이 쌤 왜 맨날 똑가튼 옷만 입구와여 이지랄 떨어서... 야 니네도 똑같은거 입고 오쟈나 섀키두라 ㅋ_ㅋ; 화장한거 안한거는 또 귀신가치 알아서 아ㅗㅇ 엿...

그래서 요즘 족욕(은 별 쓸모 없는데, 30분간 물에 발만담금ㅋㅋㅋ)하면서 영어회화 책 보구 낼 영어회화시간에 할 꺼 복습하는거랑 밤에 수분크림이나 샘플 영양크림 같은거 바르고 자는것만 하구있다. 원래 시작은 미약하게 ㅋ_ㅋ? 근데 이틀만에 데스크실장님이 내 얼굴에서 광난다구 그래서 좋아해씀 ㅋ_ㅋ 기름아님 ㅋ_ㅋ; 나 기름 안남 ㅋ_ㅋ; 개건성임 ㅋ_ㅋ; 여튼 신나가꼬 계속 바르구 있다. 근데 스피쿠스는 ...ㅋ...ㅋ... 나 너무 그 시간이 무서움..ㅋ..ㅋ.. 십분감 땀이 비오듯...ㅋ.ㅋ... 영어회화 학원은 재밌고 거부감 없는뎅 전화영어 하다가 질식할듯ㅋㅋㅋ 아 여튼 그래서 열씨미 살아야지..



04. 내가 태민이 좋아하는건 이제 나한테 쪼끔 관심있는 우리반 애들이라면 다 아는데 (5y랑 중1E는 다 알고 ㅋㅋㅋ 6y도 알고 ㅋㅋ)난 뭐 좋아하면 숨기지 못하는거가틈ㅋㅋㅋ 일코는 불가능 ㅋㅋㅋㅋ 내가 요즘 관심있어하는걸 사람들한테 다 떠벌리고 싶어하는 것 가따 ㅇㅇ 그래서 말인데 저 탐나는도다 덕후가 될려구여? 서우 존나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원래 여주에 잘 안발리는뎅ㅋㅋㅋㅋㅋㅋ 커프 유느녜 이후롴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나 원래 저런취향 아니었는데 흑흑 근데 작구 귀엽고 똘망똘망한데 슴가 쩔ㅋ... 훈훈하당...ㅋ... 가끔 난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인게 우리나라는 여자가 이런말 하면 대부분 웃고 넘어가주쟈나? ㅋ...우리나라 좋은나라야 떠날 수 업더...ㅋ...ㅋㅋ...윌리엄도 좋구 빡뀨도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책이 존나 센스가 이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진이랑 미퉄ㅋㅋ 빡귴ㅋㅋㅋㅋ 아 여튼 첫화는 좀 첫화라서 재미 없었는데 좀 나아지겠지 여튼 근데 시간대가 좀 파격적이라;;; 월화나 수목드라마 감인데 주말드라마;;; 덕분에 솔약국집 아들인가 할머니가 그거 봐서 난 아프리카로 봄 ㅠㅠ


05. 혼자노는게 점점 익숙해진당ㅋㅋㅋ 나 바쁘다고 하도 그러니까 이젠 부르지도 않고 걍 ㅋㅋㅋ큐ㅠㅠㅠㅠ 결혼하고 싶다 엏ㅇ허엏ㅇ 그리고 볶음국수 먹구시퍼 그 뭐냐 저기 베트남음식점의 그 매운거...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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